그러니깐, 페이스북.

트위터도 잘 안 합니다. 아유 난 웰케 페이스북이 재미질까?


놀러들 오세요, 친구추가 언제든 환영합니다 :)



p.s 결혼 소식도, 출산 소식도, 모두 페이스북으로 먼저 전하게 되는...


by 꿈의대화 | 2014/11/24 23:09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5)
트위터 등록해 주시겠어요?
사실 트위터는 작년부터 연구실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생성해 두고 사용했었는데- 조금 쓰다가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벗뜨-_- 아이폰 유저가 된 이후로 급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죵ㅋ

특히 씨블모(아~ 절대로 망가진 것 아닙니다;; 다만 다들 생활에 바빠 잠시 쉬고 있으 뿐;;) 칭구 여러분들중 트위터로 대화하시는 분들 많다던데, 나도 끼워주삼^^;;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낮에는 사무실에서 주로 성가 합창곡을 만들고 있고- 화요일은 학교에서 교수 놀이에 푹 빠져;; 있답니다~ 출석부 끼고 다니면 모르는 애들도 인사하는게 여전히 어색하지만용.

제 트위터는 "dreambin" 되겠습니다용-함께 해요^^
by 꿈의대화 | 2010/04/13 20:55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7)
직업이 하나 더 생겼사와요
목요일부터 모교에 "출강"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
제가 가르치고 있는 고딩 꼬맹이들한테는- "3월부터는 선생님 아니라 교수님이라 불러라ㅎㅎ" 라면서 헛소리를 하기도 했는데, 아무튼 컴퓨터 음악 작곡으로 대학 강사로서의 첫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꽂아주신;;(뭐 한국이 다 그렇지, 근데 웃긴게- 석/박사들이 대학 강의를 나가려고 해도, 공채하는 대학들에선 "강의 경력 1년 이상"을 충족시켜야 하는 곳이 너무 많아요~ 이제 방금 학위 딴 사람들은 그럼 어디로 가야 한다는 거야-_-;; 그래서 학부 시절~ 대학원 시절~ 지도 교수님과의 관계가 참 중요한 나라지용) 학부 시절 은사님께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사실 교수님은 2학년 클래스를 맡기실 생각이셨다는데, 교수회의에서 다른 선생님들이 "대화군은 아직 박사 과정이 아닌데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를 드시며 시기상조라 하셨다네요;; 아무튼 여러가지 곡절을 겪고 1학기에는 6명의 학생들의 부전공 실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 출강 날자는 매주 목요일이 될 듯...

p.s.......돈 욕심이 생겨서-_-;; 젊을 때, 벌 때 벌어야 한다는 논리로 강의를 늘려가는 중입니다. 그래도 데이트하고~놀고 쉬는 시간은 다 챙기고 있어요.


by 꿈의대화 | 2010/03/03 12:08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15)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추운 겨울은 지나가고
이제 화창한 계절의 시작

푸른 잎이 돋아나고
신록이 우거져갈수록
지금 내 마음은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더욱 커져 가리라

손에 들린 너를 위한 따뜻한 식사
그보다 더 따뜻한 너를 품에 안으면
그대로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by 꿈의대화 | 2010/02/27 12:37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10)
나는 행복한 사람

함께 있으면 행복한 사람.
내 안에 사랑을 심어주는 사람.
병 들었다 생각했던 내 마음을 회복시켜주는 사람.

무엇보다도, 함께 할 때면 아무런 근심없이, 아픔없이,
나를 몇번이고 다시 태어나게 해줄 사람...

먼 길을 돌고 돌아와, 나는 다시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용기를 갖고 당신과의 미래를 향해 걸어가리라.
앞으로도 오랜 시간을 함께 하리라.
by 꿈의대화 | 2010/02/13 02:21 | 트랙백 | 덧글(10)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60개
 501910745664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713개
 541211178753153803877257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78개
 000010000213224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5개
 20110000100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103개)
 5510012112991010713412556767413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31320020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by 꿈의대화 | 2010/01/22 13:15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8)
아주 오랜만에. 안녕, 2010.
이제서야 2010년의 첫 글을 올린다.
보고 싶었지? 나도 보고 싶었어.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쓴다고 해서, 너를 보고 싶지 않았던게 아니야. 변명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너도 알다시피 내가 그 동안 꽤 바빴거든. 바쁘다고 해서 글 한줄 남길 시간도 없었던 것은...사실 아니었을지 몰라도. 쓰지 않을 버릇 하다보니깐 나중에는 어색해 지더라고.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지 않다보면 그렇게 되듯이, 글 쓰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애.

그렇다고 너를 잊을 수가 있겠니? 내가 군 제대하고...이제 만으로도 서른살이 되어 버렸으니- 나의 이십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데, 쉽게 버릴 수야 없지. 아름답고 즐거운 기억도 있고, 슬프고 병신 같은 기억도 있지만. 그래도 그게 바로 나인걸? 스스로의 모습이 아무리 부끄러울지라도 그것을 부정해 버리면 나 자신을 버리는 기분이 들어서 그건 하기 싫더라.

아무튼, 역시나, 자주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종종 와서 안부 남길게.
또 보자.
by 꿈의대화 | 2010/01/22 01:52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10)
가자
후쿠야에 가자!
코코 이찌방야에 가자!
르 쁘띠 푸에 가자!

나와 함께 하지 않겠는가?
by 꿈의대화 | 2009/12/06 23:18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3)
자본의 노예
이대로 펀드 수익률이 계속해서 오르기만 한다면,
'뭐- 한나라당이 정권 잡는 것도 괜찮네' 라고 할지도 몰라.

난 이미 변해 버린걸?

매주 일요일 밤에는 1박 2일을 보게 되는데- 스스로 그 시간에는 티비 앞에 앉아 있기 때문이고, 이는 마치 토요일 밤만 되면 무조건 만사 제쳐두고 무한도전을 보던 것과 다르지 않다, 다만 그때와 다르다면 "무한도전 보다 후졌어"를 읖조리며 본다는 것 정도? - 지난 주말에는 보지 않았어, 하필이면 졸라남도 여수가 나왔거든.

그러니까 요는,
나란 인간은 하나도 투사적이지 않고 평범하디 평범한 자본의 노예/감정의 노예일 뿐.
by 꿈의대화 | 2009/12/04 02:40 | 일상만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음악으로 꿈을 꾸는 D.T.M 유저의 세상보기
by 꿈의대화 이글루스 피플


Calendar
카테고리
Manual for YOU
Prelude - 지난 BGM
reason Ave.의 기억들
음악작업일지
내 방한켠 CD장
일상만담
Talking Lounge
이글루 파인더

메모장

유치해 보여도 솔직하게


I Got ID

게자리, O형, 안경잽이,
서울 강동지역 거주자.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컴퓨터 음악 석사과정 및
충무로 영상센터 내
S3 Studio 엔지니어.
My Favorite Things

U2, Beatles, Mr.Children,
초밥, 베트남 쌀국수,
지하철, 드라이브
My Schedule

학술작품 및 아카데믹,
연구소 관련 작품 외에
파퓰러 곡이 완성되면
언제든 이곳에서 먼저
발표할 겁니다. 정말로.
House Coffee

Lyrics Board
신곡을 발표하면
그때 다시 올라갑니다

Talking Lounge

방명록 바로가기


All Around The Net

큐베이스 유저모임
향 음악사
낙원상가 미디클릭
DGU - CM Lab
싸이월드 미니홈피
최근 등록된 덧글
헉 꿈의대화님이 작곡하..
by 와! at 12/01
위에 남겨주신 분까지는..
by 꿈의대화 at 10/19
앨범문의 합니다. hhdm..
by 황은미 at 10/11
앨범 문의로 댓글 달았던..
by 은서 at 10/11
제가 지붕뚫고 하이킥을..
by 김태훈 at 04/13
비밀글님, 메일 드렸습..
by 꿈의대화 at 03/27
제스님, 샘물님, 비밀..
by 꿈의대화 at 03/27
비밀글님, 이메일 주소..
by 꿈의대화 at 03/27
안녕하세요ㅜㅜ 리즌애..
by 서롸 at 06/22
저도 내안의 바다라는 곡..
by 김창식 at 06/26
좋은
by pramugari at 05/03
우연히 내 안의 바다라는..
by 유지호 at 04/29
우연히 하이킥을 보다가..
by 샘물샘물샘물 at 01/14
안녕하세요. 저도 윗분처..
by 제스 at 12/02
오랜만에보네요^^ 잘..
by 시리어스 at 10/08
안녕하세요? 싸이월드에..
by 꿈의대화 at 02/03
안녕하세요 뒤늦게 리즌..
by 안녕 나의 청춘 at 02/02
너무 잘 받았습니다~~..
by 삐버 at 10/25
방금 보내 드렸습니다,..
by 꿈의대화 at 10/25
싸이월드에 배경음악으로..
by 삐버 at 10/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http://helenmccrory.o..
by
Soma.
by Rise against soma ti..
Buy adderall without ..
by Buy wholesale adder..
Buy adipex online p..
by Phentermine adipex ..

by celebrity news
Curio cabinets.
by Iron lead and glass..
Sodium ampicillin abr..
by Sodium ampicillin usp..
포토로그
rss

skin by zodiac47